오늘 점심시간을 이용해서 가까이에 있는 창경궁에 다녀왔습니다
밥을 거르고 간거라 배가 고프긴 했지만~ ㅋㅋ
어쩜 이리도 아름다울수가 있던지~ 배고픔도 잊고 돌아다녔습니다
어르신분들께서도 많이 나오셨더라고요~
아침에 카메라에 눈길을 주었지만 못내 못 가지고 온 게 이리도 서러울 수가 없었답니다~ ㅜㅠ
이건 핸드폰으로 찍은 사진이예요~
눈으로 바라본 창경궁을 핸드폰으로 찍기에는 너무 안타까웠습니다~ ㅜㅠ
내가 찍은 사진보다 조타....
카메라를 버리든가 해야쥐....ㅠㅠ
폰카로 찍어서 이럴수도 있어요~
정작 카메라로 찍으면 이보다 더 안 나올수도 ;;;
ㅋ
내 D300 보단 낫당.... 멋진데
한수 배워야 할 듯 ^^
어찌 그러한 말씀을 하시나이까~
몸둘바를 모르겠나이다~ ^^
열심히 찍도록 노력하겠습니다~
이하 동감ㅎㅎ...멋져부러~~^^
어찌 찰칵 눌렀는데 이렇게 나온 듯 합니다~
눈으로 보았던 창경궁은 정말 폰카로 담기에는 너무나 아름다워서
계속 발만 동동 굴렀답니다~ ㅜㅠ
감사합니다~
로라 반가워.
설경 환상적이네.
^^ 감사합니다~
내가 찍은 사진보다 조타....
카메라를 버리든가 해야쥐....ㅠㅠ