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늘 점심시간을 이용해서 가까이에 있는 창경궁에 다녀왔습니다

밥을 거르고 간거라 배가 고프긴 했지만~ ㅋㅋ

어쩜 이리도 아름다울수가 있던지~ 배고픔도 잊고 돌아다녔습니다

어르신분들께서도 많이 나오셨더라고요~

아침에 카메라에 눈길을 주었지만 못내 못 가지고 온 게 이리도 서러울 수가 없었답니다~ ㅜㅠ

이건 핸드폰으로 찍은 사진이예요~

눈으로 바라본 창경궁을 핸드폰으로 찍기에는 너무 안타까웠습니다~ ㅜ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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