아파트 화단에 곱게피어
자꾸 눈길을 끌길레..
꽃 이름은 모름
왠지 도라지 꽃과 좀 닮은듯 하네요.. 잘 지내시죠? ^^
잘 지내고 있어,,
누님 저 살아 있어요.
언니 이 꽃은 옛날 시골 집 어느 곳에서나 피어나던 달개비꽃이랍니다. 귀하진 않지만 아침 일찍 부지런을 떨며 피는 꽃 중의 하나에요.^^
왠지 도라지 꽃과 좀 닮은듯 하네요.. 잘 지내시죠? ^^