바람도 쇠고 사진도 찍으려 달려간 심학산,,
냉해로 꽃축제는 취소되였고
핀꽃들도 그렇게 활짝 반기지는 않는다,,
요즘엔 누님만 사진 찍으러 다니시는거 같네요..^^
그냥,,혼자서 기회가 되면,,전화 할걸 그랬나보다,,
아, 양귀비 꽃은 참 찍기 어려운 꽃이라 생각하는데 같이 못 간 게 두고두고 아쉬운데요.^^
누님 저도 같이점 댕겨요.~~~ ㅎ
요즘엔 누님만 사진 찍으러 다니시는거 같네요..^^