연꽃은 해뜨기전에 찍어야 한다고 하였지만
9시가 넘은 시간에 출발해서 관곡지에 도착하니
도로에 차가 가득,,모두 불법주차,,ㅎ
사진찍는 사람들이 너무나도 많다,
햇살은 없는데,,뜨겁다,
자연을 보는건,,행복,,
연꽃은 찍을수록 빠져드는 것 같아요. 뭐가 바쁜지 올해는 연꽃 찍을 생각도 못하고, 저도 시간내서 함 가봐야 겠어요.
더운 날 힘드셨죠, 언니? 전 이제 막 피어나는 마지막 꽃이 젤 맘에 드네요.^^
모두들 잠수을 타고 있는것 같아,,좀 안타깝네,,함께 할 수 있기를 바라는마음,,
누님 뵌지 넘 오래된거 같네요. 이번 출사때 꼭 뵈었으면 좋겠네요.
연꽃은 찍을수록 빠져드는 것 같아요. 뭐가 바쁜지 올해는 연꽃 찍을 생각도 못하고, 저도 시간내서 함 가봐야 겠어요.
더운 날 힘드셨죠, 언니? 전 이제 막 피어나는 마지막 꽃이 젤 맘에 드네요.^^