미루고 미루다 날을 잡고 집을 나서자마자 야속한 빗줄기는 그칠 기미가 안 보이고
관곡지에 도착했지만 우산이 없어 꼼짝없이 차에서 2시간 눈 붙였네요.
거의 끝물이라 온전한 연꽃이 별로 없네요.
그래도 열정 가득하신 많은 분들이 우산 속 마지막 연꽃에 푹 빠져 있었답니다.^^
빗방을이 맺힌 연꽃잎 우중속 열정이 보여...~~**
이쁘네요!...^^
게을러서 이번에는 관곡지 한번도 못 가봤네요.
누님 올해는 연꽃을 담지 못했네요
내년을 기약해야겠어요 ㅎㅎ
멋집니다. ^^
빗방을이 맺힌 연꽃잎 우중속 열정이 보여...~~**